[글강, 2005/09/01 09:29, Life]
얼마 전에 10000힛이니 뭐니 지껄여 놓고는 이제 와서 뭔놈의 100힛이냐... 라고 하신다면...
하단의 페이지수를 봐주셔요.
이 글이 딱 100번째 글입니다. 음하하하 ( --)
이제 블로그를 연지 4달을 좀 넘긴 시점에서... 100개의 글을 꽉꽉 채워 넣었군요.
뭐 졸문에 잡문에 헛소리 투성이이지만...;;;
그래도 나름대로 자부하는 것은 '펌글' 하나 없이 제 생각을 담은 글로만 100개를 채워 넣었다는 거죠.
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펌글로 메워나가는 데에 별반 불만은 없지만... 제 블로그만은 끝까지 originality를 고수하고 싶군요.
뭐 이건 쓰잘데기 없는 고집에 결벽증이라는걸 저도 압니다 -.- 하지만 내 블로그 내 맘대로인거죠 ( --)
100번째 계단을 밟으며 앞으로 더 밟아나갈 계단이 얼마나 더 있을는지 모르겠지만... 뭐 가벼운 기분으로, 진지함 같은거 훠어이 날려버린 채 가뿐하게 올라가렵니다.
... 끝으로 100개나 되는 헛소리에 시달려 오신 RSS 구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애도의 뜻을... 쿨럭 ;;;
하단의 페이지수를 봐주셔요.
이 글이 딱 100번째 글입니다. 음하하하 ( --)
이제 블로그를 연지 4달을 좀 넘긴 시점에서... 100개의 글을 꽉꽉 채워 넣었군요.
뭐 졸문에 잡문에 헛소리 투성이이지만...;;;
그래도 나름대로 자부하는 것은 '펌글' 하나 없이 제 생각을 담은 글로만 100개를 채워 넣었다는 거죠.
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펌글로 메워나가는 데에 별반 불만은 없지만... 제 블로그만은 끝까지 originality를 고수하고 싶군요.
뭐 이건 쓰잘데기 없는 고집에 결벽증이라는걸 저도 압니다 -.- 하지만 내 블로그 내 맘대로인거죠 ( --)
100번째 계단을 밟으며 앞으로 더 밟아나갈 계단이 얼마나 더 있을는지 모르겠지만... 뭐 가벼운 기분으로, 진지함 같은거 훠어이 날려버린 채 가뿐하게 올라가렵니다.
... 끝으로 100개나 되는 헛소리에 시달려 오신 RSS 구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애도의 뜻을... 쿨럭 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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