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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글강, 2005/09/01 09:29, Life]
얼마 전에 10000힛이니 뭐니 지껄여 놓고는 이제 와서 뭔놈의 100힛이냐... 라고 하신다면...

하단의 페이지수를 봐주셔요.

이 글이 딱 100번째 글입니다. 음하하하 ( --)

이제 블로그를 연지 4달을 좀 넘긴 시점에서... 100개의 글을 꽉꽉 채워 넣었군요.

뭐 졸문에 잡문에 헛소리 투성이이지만...;;;

그래도 나름대로 자부하는 것은 '펌글' 하나 없이 제 생각을 담은 글로만 100개를 채워 넣었다는 거죠.

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펌글로 메워나가는 데에 별반 불만은 없지만... 제 블로그만은 끝까지 originality를 고수하고 싶군요.

뭐 이건 쓰잘데기 없는 고집에 결벽증이라는걸 저도 압니다 -.- 하지만 내 블로그 내 맘대로인거죠 ( --)

100번째 계단을 밟으며 앞으로 더 밟아나갈 계단이 얼마나 더 있을는지 모르겠지만... 뭐 가벼운 기분으로, 진지함 같은거 훠어이 날려버린 채 가뿐하게 올라가렵니다.



... 끝으로 100개나 되는 헛소리에 시달려 오신 RSS 구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애도의 뜻을... 쿨럭 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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벤시라 | 2005/09/01 10:3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감축드리옵니다.
고어핀드 | 2005/09/01 14:2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저도 감축드리옵니다!!
그런 의미에서 오늘 개강한 어느 불쌍가련한 아해에게 따뜻한 사랑이 담긴 밥 한끼를!! >_<)//
syLee | 2005/09/01 15:5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축하합니다. 다만 저는 마침의 의미가 담긴 100보다는 200을 향해 다시 한발 내딛는 101을 더 값진 숫자라고 개인적으로 보는데요. 예전 아내와 연애시절에도 101일과 1001일 기념하곤 했었습니다. 글강님의 101번째 글을 기대하면서..
DGDragon | 2005/09/01 17:2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축하. 나는 300개 넘기긴 했는데 진지한 글은 몇 없고 죄다 와우 얘기에, 글에 들어간 정성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강형의 필력이 부럽네...
rosia | 2005/09/01 19:0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축하를 해야하나 -_-; 조만간 좀 봐;
머리속 생각좀 걷어내게. 크릉!
코프 | 2005/09/01 19:5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그러고 보니 제 블로그는 600개의 포스팅을 넘겼군요 -_-;
이젠. | 2005/09/03 12:5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축하해, 글강. 강글강씨. ^^
N군 | 2005/09/03 13:2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축하해요 -ㅅ-/
넨류 | 2005/09/04 20:1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&#54737;! 제가 읽은글이 벌써 100개째네요 ㅎㅎ
덧글은 한번도 달아본적없는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(?)... "독자"이지만..
...글빨 좋은내용 많더라구요^^
앞으로 좋은글 많이 써주세요-! 홧팅 ㅋㅋ
스위티 스톰 | 2005/09/05 11:5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영준씨 축~!!! 저에요 깨비엄마... 영준씨 건강은 괜찮아 진건가요? ㅠㅠ
소미군 | 2005/09/14 16:3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멋지십니다. 힘내세요!!
SyLee | 2005/09/17 11:5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추석 명잘 잘 쇠세요. 아울러 건강과 건승 기원드립니다!
글강 | 2005/09/18 13:4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축하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:)
SyLee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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