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글강, 2006/10/17 12:28, Life]
히아씨 블록에 놀러갔다가 보고는 재미있어 보이길래 저도 한번 ( '')
여기에서 해볼 수 있어효 ~_~/
빨간색은 커멘트 되겠심 ( '')
...
... 그 어디에도...
돈번다는 소리는 없다! oTL
여기에서 해볼 수 있어효 ~_~/
빨간색은 커멘트 되겠심 ( '')
닭이 변하여 주작이 되었으니 할말이 많아 언변이 좋고 여기저기 간섭하는 것이 많으니 할 일 또한 많은 것이라 하겠습니다.(쓰잘데기 없이 말 많고 오지랍 넓었던 시절이 있었심. 끄덕끄덕.) 나의 일 뿐만 아니라 남의 일까지 감당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것이니(역시나 이랬던 시절이 있었... 으나 지금은 뭐 '남 인생을 내가 우찌 대신 살아주노' 내지는 '내가 무슨 능력이 있다고 남의 일을 감당해' 주의로 전환했심.), 말수가 많아지고 몸을 가볍게 놀려 구설에 오를지도 모르니(10대에서 20대 초중반까지는야 확실히 -_-a) 항상 차분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.(나한테는 맞는 말쌈이삼. 요즘은 이렇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심.) 아는 것이 많으니 문장이 아름답고(글빨은 좀 세울 수 있다고 자부하기는 합니다만서도...), 풍류를 즐기는 한량(현대의 풍류는 역시 게임인가! 게임을 즐기는 한량 - 백수 - 이 되고파효.)이니 태평성대를 노래한다고 합니다.(안타깝게도 세상이 별로 태평하지 아니하니 안습.)
10세 이전의 운수는 질병이 잦고 손재수가 많아서 편하기 어렵고(어릴 때 꽤 허약 체질이긴 했는데... 손재수? 10세 이전에 내가 무슨 재물이 있다고 손재수?), 다듬어지기 전에 말부터 하고 나니 서투른 말에 남들이 모함을 하여 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.(모함... 까지는 안당해 봤지만 섣부른 말 때문에 고생한 기억은 꽤...) 31~2세에는 자신을 가눌 줄 알고 말을 다듬을 줄 알게 되니(31~2세가 아니되었으니... 아직은 자신 가누기와 말 다듬기가 부족한건가 ㄱ-) 많은 사람을 사귀게 되고(글쎄올시다. 내 성격에... 진짜?) 34세 이후에는 운수가 대통하니 뜻을 이루기 시작하여(34세 이전까지는 제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의 성공이 매우 불투명해 지는군효 ㄱ-) 43세 이후에 가업(가업? -_- 방앗간인데? ;;;)이 증진되는 운이라 하겠습니다.(43세라... 요즘 세상에, 더구나 이 바닥에서 43세는 넘흐 늦군효. ㄳ)
주작은 귀신을 지키는 남쪽의 신이니 봉황을 닮아서 아름답습니다. 옛것을 지키고(글쎄?) 남을 돌보니(과연?) 어찌 말이 없고 가볍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. 하지만 아는 것이 많고 이해력이 빠르니(우헤헤헤.) 비록 구설수에 오르더라도 할말은 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(아 쫌 둥글게 살자니까.) 적도 많지만 자신을이해해주는 사람도 많이 만나게 되어 마침에 덕을 이루겠습니다.(돈을 이루면 안될까효. 결승점이 결국 덕 뿐인가 ㄱ-) 앞으로 나가는 것과 자신을 안정시키는 일을 겸한다면 금상첨화입니다.
10세 이전의 운수는 질병이 잦고 손재수가 많아서 편하기 어렵고(어릴 때 꽤 허약 체질이긴 했는데... 손재수? 10세 이전에 내가 무슨 재물이 있다고 손재수?), 다듬어지기 전에 말부터 하고 나니 서투른 말에 남들이 모함을 하여 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.(모함... 까지는 안당해 봤지만 섣부른 말 때문에 고생한 기억은 꽤...) 31~2세에는 자신을 가눌 줄 알고 말을 다듬을 줄 알게 되니(31~2세가 아니되었으니... 아직은 자신 가누기와 말 다듬기가 부족한건가 ㄱ-) 많은 사람을 사귀게 되고(글쎄올시다. 내 성격에... 진짜?) 34세 이후에는 운수가 대통하니 뜻을 이루기 시작하여(34세 이전까지는 제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의 성공이 매우 불투명해 지는군효 ㄱ-) 43세 이후에 가업(가업? -_- 방앗간인데? ;;;)이 증진되는 운이라 하겠습니다.(43세라... 요즘 세상에, 더구나 이 바닥에서 43세는 넘흐 늦군효. ㄳ)
주작은 귀신을 지키는 남쪽의 신이니 봉황을 닮아서 아름답습니다. 옛것을 지키고(글쎄?) 남을 돌보니(과연?) 어찌 말이 없고 가볍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. 하지만 아는 것이 많고 이해력이 빠르니(우헤헤헤.) 비록 구설수에 오르더라도 할말은 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(아 쫌 둥글게 살자니까.) 적도 많지만 자신을이해해주는 사람도 많이 만나게 되어 마침에 덕을 이루겠습니다.(돈을 이루면 안될까효. 결승점이 결국 덕 뿐인가 ㄱ-) 앞으로 나가는 것과 자신을 안정시키는 일을 겸한다면 금상첨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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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번다는 소리는 없다! oT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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