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글강, 2008/02/04 12:45, Life]
누구나 일생에 단 한번 '이거다!' 싶은 기회가 온다지요.
이 기회는 말 그대로 일생에 한번. 놓치면 다시는 오지 않지효.
즉... 놓친 자는 평생을 후회와 미련과 아쉬움 속에 보내게 된다능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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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기회가 왔슴미다.

으와아아아아 이게 뭔가효. 내 일생에 이 두 밴드의 조인트를 보게 될 줄이야!!!
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... 에...
헬로윈의 리더. 카이 한센이 헬로윈을 탈퇴한 후 결성한 밴드가 바로 감마레이입니다.
즉 감마레이는 헬로윈의 아들...? 이라 하기엔 쫌... 카이 한센이 곧 헬로윈이고 헬로윈이 곧 카이 한센이었음을 생각하자면 오히려 적자는 감마레이일지도...?
실제로 카이 한센 탈퇴 후의 헬로윈은 망-_-쪼가 들기까지 했었으니 말 다했음.
오히려 옛 헬로윈의 영광이랄까 스타일을 고대로 계승한건 감마레이 쪽. 지금까지도.
그러나...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고 할까.
카이 한센이 없어도 미하일과 마쿠스가 여전히 버티고 있는 헬로윈은, 앤디를 영입하면서 탈 카이 한센 노선을 걷기 시작하고 이제는 자기들만의 색깔을 확고히 정립했다능. 그렇다능.
그래서 결론은 둘 다 좋다능. 그리고 이 둘이 조인트를!!!
다만 즐텍스라는게 쪼까 걸리지만 -_-a 장소가 문제이랴!!!
일요일이라는 것도 쪼까 걸리지만 -_-a 시간이 문제이랴!!!
(다음 날에는 휴가 쓰면 돼)

a tale that wasn't right는 이제 좀 지겨운데... 그래도 헬로윈이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곡이니 뭐 ㄱ- 어쩔 수 없다 치고...
halloween??? 이거 라이브한다고? 진짜? 이 곡 하나만 하다가도 다들 지쳐 쓰러져 죽을지도 ㄷㄷㄷ
king for a 1000 years??? 이거 라이브한다고? 진짜? halloween 하고 나서 이걸 하겠다니... 이 무슨 강철 초인들이냐 ㄷㄷㄷ
리스트에 빠져있지만 만약 how many tears같은 걸로 3연타 해주면 진짜 다 죽을 듯 ㅋㅋㅋ 아 how many tears는 미친 드러머 잉고가 없으니(명복)... 무리일지도...
개인적으로는 이제 헬로윈 자신들의 색깔이 들어간 곡들을 해줬으면 싶은데... 여전히 옛 영광의 곡들 위주로 편성된 것은 초큼 아쉽.
heaven can wait!!! ㅇㅋㅇㅋ 드디어 이 곡을 라이브로 ㅠㅠ
카이 한센 이 생퀴 ride the sky는 이제 완전히 감마레이 노래냐 ㄲㄲㄲ 라이브 할 때마다 부르네 ;;; 그래도 엄연히 헬로윈 이름 달고 나왔던 노래를 ㅋㅋㅋ
감마레이 역시 주로 옛 영광의 곡들 위주로 편성... 으음... 복고 공연인가 ;;;
the heart of the unicorn이나 fire below같은건 안해주시나요 크흑. 카이 한센 아자씨 이제 연세가 연세이시니만치... 좀 약하게 나가시는 듯?


감마레이는 내가 아는 그 멤버가 맞는데... 헬로윈은 어째 미하일 / 마쿠스 / 앤디 빼고는 잘 모르겠다능... 얘네들 래빗 음반 때 바뀐 애들이었던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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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그러고보니 정말 이 공연에 열광할만한 이들은 near or over 30대 뿐일 듯 ㄱ-
이거 의외로 차분한 공연이 될지도? ;;;
님드라 우리 열광할만한 체력이 있나효?!
이 기회는 말 그대로 일생에 한번. 놓치면 다시는 오지 않지효.
즉... 놓친 자는 평생을 후회와 미련과 아쉬움 속에 보내게 된다능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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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기회가 왔슴미다.

으와아아아아 이게 뭔가효. 내 일생에 이 두 밴드의 조인트를 보게 될 줄이야!!!
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... 에...
헬로윈의 리더. 카이 한센이 헬로윈을 탈퇴한 후 결성한 밴드가 바로 감마레이입니다.
즉 감마레이는 헬로윈의 아들...? 이라 하기엔 쫌... 카이 한센이 곧 헬로윈이고 헬로윈이 곧 카이 한센이었음을 생각하자면 오히려 적자는 감마레이일지도...?
실제로 카이 한센 탈퇴 후의 헬로윈은 망-_-쪼가 들기까지 했었으니 말 다했음.
오히려 옛 헬로윈의 영광이랄까 스타일을 고대로 계승한건 감마레이 쪽. 지금까지도.
그러나...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고 할까.
카이 한센이 없어도 미하일과 마쿠스가 여전히 버티고 있는 헬로윈은, 앤디를 영입하면서 탈 카이 한센 노선을 걷기 시작하고 이제는 자기들만의 색깔을 확고히 정립했다능. 그렇다능.
그래서 결론은 둘 다 좋다능. 그리고 이 둘이 조인트를!!!
다만 즐텍스라는게 쪼까 걸리지만 -_-a 장소가 문제이랴!!!
일요일이라는 것도 쪼까 걸리지만 -_-a 시간이 문제이랴!!!
(다음 날에는 휴가 쓰면 돼)

a tale that wasn't right는 이제 좀 지겨운데... 그래도 헬로윈이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곡이니 뭐 ㄱ- 어쩔 수 없다 치고...
halloween??? 이거 라이브한다고? 진짜? 이 곡 하나만 하다가도 다들 지쳐 쓰러져 죽을지도 ㄷㄷㄷ
king for a 1000 years??? 이거 라이브한다고? 진짜? halloween 하고 나서 이걸 하겠다니... 이 무슨 강철 초인들이냐 ㄷㄷㄷ
리스트에 빠져있지만 만약 how many tears같은 걸로 3연타 해주면 진짜 다 죽을 듯 ㅋㅋㅋ 아 how many tears는 미친 드러머 잉고가 없으니(명복)... 무리일지도...
개인적으로는 이제 헬로윈 자신들의 색깔이 들어간 곡들을 해줬으면 싶은데... 여전히 옛 영광의 곡들 위주로 편성된 것은 초큼 아쉽.
heaven can wait!!! ㅇㅋㅇㅋ 드디어 이 곡을 라이브로 ㅠㅠ
카이 한센 이 생퀴 ride the sky는 이제 완전히 감마레이 노래냐 ㄲㄲㄲ 라이브 할 때마다 부르네 ;;; 그래도 엄연히 헬로윈 이름 달고 나왔던 노래를 ㅋㅋㅋ
감마레이 역시 주로 옛 영광의 곡들 위주로 편성... 으음... 복고 공연인가 ;;;
the heart of the unicorn이나 fire below같은건 안해주시나요 크흑. 카이 한센 아자씨 이제 연세가 연세이시니만치... 좀 약하게 나가시는 듯?


감마레이는 내가 아는 그 멤버가 맞는데... 헬로윈은 어째 미하일 / 마쿠스 / 앤디 빼고는 잘 모르겠다능... 얘네들 래빗 음반 때 바뀐 애들이었던가...
암튼 이 쪽 취향 가지신 분들... 뭐 이제는 거의 30대에 근접했거나 넘기셨을 듯 싶은데 ㄱ-
이거 놓치면 우리 인생에 다시는 이런 기회 안올거 같죠?
지르셈. 냐하하하하하하.
이거 놓치면 우리 인생에 다시는 이런 기회 안올거 같죠?
지르셈. 냐하하하하하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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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그러고보니 정말 이 공연에 열광할만한 이들은 near or over 30대 뿐일 듯 ㄱ-
이거 의외로 차분한 공연이 될지도? ;;;
님드라 우리 열광할만한 체력이 있나효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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