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서거'에 해당되는 글 2건
[글강, 2009/08/18 21:35, Life]
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때와는 또 다르게...
그 인생의 무게가 천근같이 느껴지는 분이 떠나셨습니다.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그 인생의 무게가 천근같이 느껴지는 분이 떠나셨습니다.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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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글강, 2009/05/24 00:41, Life]
작년 말부터 주욱 이어져 오는 인생의 이벤트는 '자 처음 겪어보는 상황이다! 어쩔라미?'이기라도 한 듯이...
이번에는 뭐 이런 일이 다 일어나는건지.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라니 -_-;;;
일단 나는 지지난 대선에서 노무현에게 한 표를 던졌던 사람이다.
(지난 대선에서 'MB 찍었냐?' 라고 물으신다면 화 낼 종류랄까...)
그리고 그 당시 걸었던 많은 기대들을 결정적으로 이라크 파병 때에 완전히 접었다.
한미 FTA나 뭐 기타 등등은 개인적으로는 부수적이랄까... 아 기타 등등이나 부수적이라는 표현은 지난 정권에서 목숨을 잃으신 수많은 분들께는 부적절한게 아닐까 싶지만서도...
나에게는 이라크 파병, 바로 그 시점이었다.
그리고 나는 작년에 [진보신당]에 입당했다. 정치적으로만 보자면 완전히 배척점에 선 것일는지도 모르겠다.
뭐 한국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만 보자면 노무현, 혹은 그 지지 세력을 '진보'라고 불러주는 것에 대하여 크게 반발심을 가지지는 않는데... 좌파는 아니겠지만, 진보는 맞을 듯. 하지만 나는 '진보신당'이 추구하는 바에 더 적합했기에.
(그렇다고 ㅅㅂ 그 반대에 있는 딴날당같은 니마들을 '보수'라고는 절대 못해주겠다. 보수? 지랄하십니다.)
그렇게 정책적인 지지는 철회하였으나, 개인적인 호감을 완전히 놓지는 않았던 인물을 오늘... 아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어제, 잃었다.
그러니... 노무현의 자살 소식을 접하게 되어버린 지금은 여전히 안타깝다고나 할까, 혼란스럽다고나 할까... 그런 기분이 여전히 남는다.
이 상황에서 일단은 '헐 이제 향후 정국은 어찌되는 건가효?'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버리는 나에게 조금은 환멸감이 들지만, 뭐 그거야 모르겠다. 내가 어찌할 수 있는 바도 아니고.
지금은 단지 내가 개인적으로 호감을 놓지는 았았던, 그리고 '정치적이라고 한다면야' 호감을 잃었던 인물의 명복을 빌 뿐이다.
ps. 나의 정치적 성향이랄까, 얕은 견해랄까.
MB나 딴날당? 보수? 지랄... ㅅㅂ 그냥 해충. 엔똘레랑스라는 단어는 이런 니마들에게 써야 제 맛.
노무현을 버리긴 했지만 그래봤자 하나로 묶이게 마련인 민주당? 보수? 솔직히 좀 부족하지만 그나마 딴날당보다는 낫다. 제발 좀 보수가 되어다오.
자선당이나 창한당...? 즐.
친박연대? ㅅㅂ 천박한 색히들. 아 그네 공주가 다음 대선의 유력 후보라는걸 차마 부정은 못하겠지만, 그래도 너희들은 ㅅㅂ 좀 부끄러운 줄을 아시졈???
민노당... 아오 쫌. 젭알 종북주의자 니마들 좀 걷어내라능.
진보신당. 완벽할 리는 없다. 대중적으로 세를 뻗어나갈 가능성? 솔직히 높지는 않다. 그러나 내가 추구하는 바는 그나마 이 정당에 가장 부합한다.
사회당. 죄송하지만... 진보신당과 사회당은 하나 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생각함미다. 조금만 더 유연해 주시면 안될까요?
사회당에 대한 이 문장은 취소합니다. stcat님의 리플을 참고해 주세요.
이번에는 뭐 이런 일이 다 일어나는건지.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라니 -_-;;;
일단 나는 지지난 대선에서 노무현에게 한 표를 던졌던 사람이다.
(지난 대선에서 'MB 찍었냐?' 라고 물으신다면 화 낼 종류랄까...)
그리고 그 당시 걸었던 많은 기대들을 결정적으로 이라크 파병 때에 완전히 접었다.
한미 FTA나 뭐 기타 등등은 개인적으로는 부수적이랄까... 아 기타 등등이나 부수적이라는 표현은 지난 정권에서 목숨을 잃으신 수많은 분들께는 부적절한게 아닐까 싶지만서도...
나에게는 이라크 파병, 바로 그 시점이었다.
그리고 나는 작년에 [진보신당]에 입당했다. 정치적으로만 보자면 완전히 배척점에 선 것일는지도 모르겠다.
뭐 한국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만 보자면 노무현, 혹은 그 지지 세력을 '진보'라고 불러주는 것에 대하여 크게 반발심을 가지지는 않는데... 좌파는 아니겠지만, 진보는 맞을 듯. 하지만 나는 '진보신당'이 추구하는 바에 더 적합했기에.
(그렇다고 ㅅㅂ 그 반대에 있는 딴날당같은 니마들을 '보수'라고는 절대 못해주겠다. 보수? 지랄하십니다.)
그렇게 정책적인 지지는 철회하였으나, 개인적인 호감을 완전히 놓지는 않았던 인물을 오늘... 아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어제, 잃었다.
그러니... 노무현의 자살 소식을 접하게 되어버린 지금은 여전히 안타깝다고나 할까, 혼란스럽다고나 할까... 그런 기분이 여전히 남는다.
이 상황에서 일단은 '헐 이제 향후 정국은 어찌되는 건가효?'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버리는 나에게 조금은 환멸감이 들지만, 뭐 그거야 모르겠다. 내가 어찌할 수 있는 바도 아니고.
지금은 단지 내가 개인적으로 호감을 놓지는 았았던, 그리고 '정치적이라고 한다면야' 호감을 잃었던 인물의 명복을 빌 뿐이다.
ps. 나의 정치적 성향이랄까, 얕은 견해랄까.
MB나 딴날당? 보수? 지랄... ㅅㅂ 그냥 해충. 엔똘레랑스라는 단어는 이런 니마들에게 써야 제 맛.
노무현을 버리긴 했지만 그래봤자 하나로 묶이게 마련인 민주당? 보수? 솔직히 좀 부족하지만 그나마 딴날당보다는 낫다. 제발 좀 보수가 되어다오.
자선당이나 창한당...? 즐.
친박연대? ㅅㅂ 천박한 색히들. 아 그네 공주가 다음 대선의 유력 후보라는걸 차마 부정은 못하겠지만, 그래도 너희들은 ㅅㅂ 좀 부끄러운 줄을 아시졈???
민노당... 아오 쫌. 젭알 종북주의자 니마들 좀 걷어내라능.
진보신당. 완벽할 리는 없다. 대중적으로 세를 뻗어나갈 가능성? 솔직히 높지는 않다. 그러나 내가 추구하는 바는 그나마 이 정당에 가장 부합한다.
사회당. 죄송하지만... 진보신당과 사회당은 하나 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생각함미다. 조금만 더 유연해 주시면 안될까요?
사회당에 대한 이 문장은 취소합니다. stcat님의 리플을 참고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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